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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2.04 LTS 론쳐(launcher) 자동숨김 기능 |- 리눅스

자동 숨김 기능은 평소에 론쳐를 사용하지 않을 때,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입니다.

론쳐는 <그림 1>과 같이 우분투 11.04 인가부터 적용된 유니티 데스크탑 환경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빠른 실행 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맥에서의 Dock, 윈도우의 빠른실행 과 같은 것이라 볼 수 있겠네요.

<그림 1. 우분투 12.04 의 론쳐(launcher)>

12.04 부터는 창으로 론쳐를 밀거나 창을 최대화해도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자동 숨김 기능을 사용하면, 평소에는 론쳐가 보이지 않다가 마우스를 화면 왼쪽으로 가져가거나, 왼쪽 위 모서리로 가져가면 론쳐가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기본 설정에서는 마우스를 왼쪽으로 가져가거나 왼쪽 위 모서리로 가져가도 론쳐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부분에서 마우스를 좀 돌려줘야 나타나도록 감도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바탕화면에서 오른 클릭한 뒤에 데스크탑 배경 바꾸기 메뉴로 들어가면 나오는 아래 <그림 2>와 같은 창에서 론쳐 자동숨김 기능을 켜고 감도를 조정할 수 있긴 하지만, 여기서 조정하는 감도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에는요..;;

<그림 2. 우분투 론쳐 자동숨김 기능>


저는 왼쪽 위 화면 모서리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론쳐가 보이도록 했지만, 마우스를 좀 흔들어야 나타났습니다.
좀 불편해서 찾아본 결과, CCSM (Compiz Config Seetings Manager)를 통해 감도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askubuntu.com/questions/127704/the-auto-hide-function-of-launcher-does-not-work-well

이 사이트의 제일 아래 쪽 답변에 설명이 있습니다.
일단 CCSM이 없으시다면,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통해 설치하시고, (윈도우 키를 눌러서) CCSM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그러면 그 안에 여러 가지 메뉴 중 'Ubuntu Unity Plugin' 를 선택하면 아래 <그림 3>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림 3. CCSM 론쳐 설정 부분>


여기서 빨간 네모가 있는 "Launcher Reveal Pressure"가 기본 20으로 되어 있는데, 10이하로 낮춰 주면 마우스를 모니터 왼쪽이나 왼쪽 위 모서리에 대자마자 론쳐가 보이게 됩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론쳐가 바로 안 나타나는 것에 민감하지 않을 수 있으니, 수치를 변경하면서 테스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실험으로는 10 을 초과한 수치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없어서 비슷한 듯 합니다.

써보다가 너무 민감하다 싶으면 다시 바꿔야 겠군요;...


Ubuntu 12.04 LTS Dodge Window 기능 사라짐 |- 리눅스

우분투 12.04 LTS 가 나온지 벌써 몇 일이 지났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손쉽게 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복구하는데 한참 걸리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다른 포스팅에 쓰도록 해야겠습니다.
별로 상세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충 비슷한 문제가 생겼을 때, 한 가지 시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말이죠 ;;

아무튼 겨우 고생 끝에 설치한 다음, 이제 써볼까 했더니 바로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dodge 윈도우 기능.

이 기능은 윈도우가 최대화되거나 유니티 론쳐 (Launcher, 빠른 실행 아이콘들이 있는 곳) 쪽으로 이동하면, 론쳐가 자동으로 숨겨지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웹 브라우져 등의 윈도우를 하나 열고, (보통은) 왼편에 위치한 유니티 론쳐로 이동시키거나 창을 최대화시키면 론쳐가 자동으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창을 최대화했을 때, virtual box를 사용해서 전체화면을 했을 때 굉장히 편리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용자들에게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처음에는 업그레이드 시 오류가 있었던 것을 복구한 것이라 잘못된 것인 줄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12.04 lts에서는 기본으로 제거했다는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 사이트는 http://askubuntu.com/questions/109249/how-do-i-configure-the-launcher-to-dodge-windows 
이 사이트를 보면 첫 부분에 Mark Richard Shuttleworth 라는 우분투 창립자가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아래 인용 출처: https://lists.launchpad.net/unity-design/msg07665.html)

"In fact, dodge-windows approach tested very poorly. We thought it would work well, tried it, tested it, and have had to evolve from there based on evidence.

If users encounter the dodge by moving windows against the launcher, then it is fine. They see that the dodge happens when they push the launcher away, they discover they can move the window back and the launcher will reappear. So far so good.

Here's the problem. Most users don't discover the dodging by moving a window till it touches the launcher. They first encounter it when they maximise a window. So, they login to the desktop. Good. They start an app. Good. Then they maximise a window, and the launcher "disappears". To these users, the behaviour is deeply uncomfortable, random. And these are in fact the majority of users. It also turns out that users who can work with dodging launchers can also work perfectly well with launchers which always hide when not used."

간단히 번역하자면, dodge-windows 기능이 테스트가 매우 형편없이 되었었고,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이 처음 이 기능을 접하는 것이 (윈도우를 론쳐쪽으로 밀어서가 아니라) 윈도우를 최대화시켰을 때이기 때문에, 갑자기 사라진 론쳐로 인해 불편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숨겨지도록 해도 이전에 사용하던대로 완벽히 잘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제거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른 얘기지만, 우분투를 사용하면서도 관심을 제대로 갖지 않아 몰랐었는데, Mark Shuttleworth는 돈이 굉장이 많은가 봅니다;;
이 사람에 대한 정보는 위키피디아(http://en.wikipedia.org/wiki/Mark_Shuttleworth)와 블로그(http://www.markshuttleworth.com/biography)에서 볼 수가 있는데, 우주 여행을 자비로 2천만 달러 정도 들여서 갔다고 하네요 ㅎㅎ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dodge window 기능은 관련 패키지를 다시 설치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다시 사용할 수는 있는 듯 합니다.
위의 우분투 포럼(http://askubuntu.com/questions/109249/how-do-i-configure-the-launcher-to-dodge-windows)에 답글들을 보니 방법들이 있는 듯 하네요. 
일단은 없어진대로 좀 적응해 봐야겠습니다~ 


우분투 11.10 외부에서 ssh 로 연결하기 |- 리눅스

=== 수정 2012.02.17.
결국 학교에서 내가 ssh를 위해 따로 지정한 포트가 막아 놔서 안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2번 포트로 변경하고, 외부에서 해 보니 접속이 되었다. 
이것으로보아 학교로 들어오는 syn 패킷들에 대해서는 well-known 포트를 가진 것들만 들어올 수 있도록 허용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ㅎㅎ
===


우분투 11.10 으로 업데이트 후, 
우분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esktop sharing 이라는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포럼들을 보니, 꼼수가 있긴 한 모양인데, 아직 고쳐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관련 우분투 포럼 주소: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1861148
위 우분투 포럼을 보면,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해보지는 않아서 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 

참고로 우분투에서 제공하는 desktop sharing 을 사용하면 (10.10 에서 사용해 보고 그 뒤로 안했지만...)
외부에서 우분투에 realVNC 등을 이용해 접속했을 때, 외부 접속을 받은 우분투 역시 로그인이 풀리고, 원격에서 화면을 조종하는 것이 로컬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그 뒤로는 원격 접속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
(잘못 본 것은 아니었다!!!... 아닌가...?.. 지금은 굳이 테스트하고 싶지도 않고 시간도 없으므로.. ;;)

아무튼 본 포스팅의 목적은 ssh 를 작동하게 하는 것..

사실 지금도 정확한 문제는 모르겠지만, 대충 추측만 해본다... 근거없이;;

환경은 우분투 11.10 
ssh 서버를 설치했으며, IP 설정 같은 기본적인 네트워킹 설정 이외의 다른 셋팅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우분투 이다.

일단 설정한 뒤에, 기숙사에서 접속할 때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되었다.

그런데 학교를 벗어나서 접속을 시도했는데, 접속이 안되는 것이었다.
같은 컴퓨터에서 vbox로 윈도우를 열어 두었었는데, 거기에 원격 데스크탑은 잘 되는 상황..
학교에서 ssh 포트를 막았나 싶기도 했는데, 내가 ssh 포트를 변경해 두었기 때문에 왜 안되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해답을 찾다보니, 우분투 방화벽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방화벽 설정은 건드린 적도 없고... 기숙사에서도 ssh로 접속이 잘 되었었기 때문에 좀 이상하긴 했지만...
일단 해보기로 했다. iptables 는 잘 모르므로, 우분투 방화벽 설정을 위한 도구인 ufw 를 이용했다.

ufw 로 나의 ssh 서버 포트를 열어주고, 기본은 deny 로 하니 접속이 되는 듯하다!
명령은 아래와 같이 했다.

$ sudo ufw status
Status: inactive

$ sudo ufw enable
$ sudo ufw default deny
$ sudo ufw allow 내ssh포트번호/tcp
Rule added
Rule added (v6)
$ sudo ufw status
Status: active

To                         Action      From
--                         ------      ----
내ssh포트번호/tcp                  ALLOW       Anywhere
내ssh포트번호/tcp                  ALLOW       Anywhere (v6)


옆에 노트북을 두고, 공유기에 연결해서 해 본 것이었는데, ufw 설정을 하기 전에는 접속이 안되다가 설정을 하고 나니 
잘 되는 것을 보니 방화벽 문제가 맞는 듯 하다. 아.. 위 명령어에서 '내ssh포트번호'는 물론 자신의 ssh 서버가 사용하고 있는 포트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ㅎㅎ
일단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

그리고 iptables -L 로 적용된 룰들을 보았는데...
iptables 에 대한 설명은 https://help.ubuntu.com/community/IptablesHowTo 를 참고하면 될 듯..
나중에 공부를 해야겠다...;;;



우분투 gcc-4.3 이 있는 저장소 |- 리눅스

우분투 gcc-4.3 이 있는 저장소 위치

deb http://ubuntu.mirror.cambrium.nl/ubuntu/maverick main universe

화이링

작성일 현재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되었음.

그런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apt-get 으로 받아졌음.. ;;


GrooveNet 시뮬레이터 (VANET) |- Application 팁

2006년 UPENN 에서 만든 VANET 시뮬레이터

http://www.seas.upenn.edu/~rahulm/Research/GrooveNet/


=== 2011.12.04. 추가 =====

헐... github에 보니 아직도 개발을 해서 올리고 있는 듯하다...;;

최근 2011.2월 정도에도 업데이트를 한 듯함..


게다가 .deb 파일도 만들어 놓았음;; 비록 우분투 10.10 용이긴 하지만 ㅋ

주소는 https://github.com/mlab/GrooveNet


근데.. 컴파일해도 이상하고 안돼.... makefile에 보니 qt4 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 듯 한데,... 이게 문제인건가 ㅠㅠ

암튼 겁나 안됨.. ;;

readme 에는 qt3, pcap 설치하고 하라고 되어 있는데, makefile은 왜 qt4를 참조하고 있는 것인가.. ; 

========================



Ubuntu 11.03 에서 설치.

g++ 버전 4.5 에서는 정상적으로 컴파일되지 않는다. 

g++-4.4 버전과 gcc-4.4 버전을 이용하면 컴파일이 되긴 하는데, uint16_t 타입이 선언되지 않아서 에러가 난다.

이 때 해당 파일 (queue.h 에 #include <stdint.h> 를 넣어주면 된다. 물론 자신의 컴퓨터에 해당 헤더파일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문서를 따라 하면 정상적으로 실행된다.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쉽게 설치되고, 깔끔하게 실행되는 시뮬레이터였다.


아무 패키지도 설치되지 않은 우분투에서 groovenet 시뮬레이터를 설치하려고 하니 위와는 다른 에러들이 발생했었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pcap 과 관련된 에러가 발생한 걸로 기억나는데, 이 경우 소스를 지워버리고 위처럼 컴파일러 설정을 Makefile에서 바꾼 다음에 컴파일하면 문제 없이 되었었다.


만약 pcap 관련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 Makefile 에 -lpcap 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도록 수정이 되는데,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 이렇게 되어 버리고 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컴파일이 어려웠다.. ㅠ_ㅠ..


==== 2011.11.29. 추가

다시 해 본 결과 gcc-4.4.50 인가 하는 버전에서는 컴파일러가 해당 소스코드의 문법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하는 듯 하다. 

gcc-4.3, g++-4.3 버전을 설치한 다음, 아래의 과정을 따라 실행하니, 앞서 말한 stdint.h 문제도 없이 설치되는 듯 하다.. ㅋ

====


컴파일러 버전을 변경하고 나서 정상적으로 컴파일이 될 경우 다시 Makefile을 살펴보면 -lpcap 을 참조하는 내용이 들어가지 않고 있었다. 일단 저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는 명령이 Makefile에 생기면 컴파일이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 


g++-4.4 와 gcc-4.4 가 없어서 처음 설치하는 경우에는 이것저것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느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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